[낳다 / 낫다 / 났다] 자주 틀리는 헷갈리는 맞춤법. 언제 쓰는건데?

이번시간에는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 중 자주 헷갈리는 단어인 “낳다 / 낫다/ 났다”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건데요. 대화를 하면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이지만 막상 글로 적다보면 헷갈리는 단어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그럼 “낳다 / 낫다/ 났다” 언제 어떤 단어를 사용 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낳다낫다났다 썸네일 사진

맞춤법이 헷갈리거나 틀리는 이유를 자세히 알고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해 보세요.

“낳다” 언제 사용하나요?

낳다는 일반적으로 배속의 아이나 동물의 새끼, 알 등이 태어날 때 사용하는데요. 어떠한 결과를 이루었을 때에도 사용해요.

“낳다” 예시 문장

  1. 엄마가 아이를 낳았다.
  2.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다.
  3. 닭이 알을 낳았다.
  4. 이번 시험 결과가 나에게 어떠한 결과를 낳을지 예상해 본다.
  5. 너의 행동이 좋은 결과를 낳게 되길 바래.

“낫다” 언제 사용하나요?

낫다 / 나아는 주로 병이나 상처가 회복 되었을 때를 말 해요.

“낫다” 예시 문장

  1. 요즘 감기는 잘 낫지 않아서 걱정이야.
  2. 병이 다 나았어.

“났다” 언제 사용하나요?

났다 / 나다는 없던것이 생기거나 신문기사 등 어떤 내용이 실릴 때 사용해요.

“낫다” 예시 문장

  1. 얼굴에 여드름이 났다.
  2. 어제 사고 내용이 신문에 났어.
  3. 바지에 구멍이 나서 수선해야 해.
  4. 비가 많이 와서 홍수가 났어.
  5. 좋은 생각이 났어.

마치며.

맞춤법은 사전적 의미를 잘 숙지하여 사용하는 것 도 좋지만 문장의 내용 흐름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혀두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요. 많은 독서를 통해 맞춤법 공부를 해 보는건 어떨까요~?

이 게시물이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평점을 매겨주세요.

평균 평점 0 / 5. 투표 수: 0

가장 먼저 게시물을 평가 해 보세요.

광고 차단 알림

광고 클릭 제한을 초과하여 광고가 차단되었습니다.

단시간에 반복적인 광고 클릭은 시스템에 의해 감지되며, IP가 수집되어 사이트 관리자가 확인 가능합니다.